(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박지영 기자) 배우 이성경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출국했다.
쟈딕앤볼테르 FW26 베이징 패션쇼 참석 차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한 이성경은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비율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카키 브라운 컬러의 코듀로이 자켓과 깔끔한 화이트 로고 티셔츠를 매치해 경쾌하면서도 편안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하이웨스트 핏의 연청 데님이 이성경의 긴 다리 라인을 더욱 강조하며 마네킹 비율을 자랑했다.
여기에 별 모양 스터드 장식이 포인트인 블랙 웨스턴 부츠를 착용해 엣지를 더했고, 브랜드 로고가 돋보이는 벨트로 허리 라인을 잡아주는 센스를 선보였다. 광택감이 돋보이는 블랙 토트백에 키치한 하트 모양 참으로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까지 놓치지 않았다.
한편, 이성경은 최근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에서 하이엔드 패션 하우스 ‘나나 아틀리에’의 수석 디자이너 ‘송하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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