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이 새로운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인 ‘수퍼스타즈(SOOPER STARS)’를 선보였다.
‘수퍼스타즈’는 SOOP의 확장된 세계관을 바탕으로 기획된 스토리형 캐릭터로, 과거 ‘스타즈’를 개편하고 새 인물을 추가해 총 7종으로 이뤄졌다.
SOOP은 해당 캐릭터 IP를 활용해 플랫폼 서비스를 긴밀하게 잇고, 창작자와 이용자 사이의 교류를 더욱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캐릭터들은 플랫폼 내부의 여러 콘텐츠 분야를 반영했다. 기존의 ‘백호구’, ‘사이다’, ‘꿀잼’ 외에도 가상(버추얼) 방송을 상징하는 ‘고고’, 음악 분야의 ‘덜덜이’, 보이는 라디오를 뜻하는 ‘나락이’가 새롭게 포함됐다. 여기에 운영자를 상징하는 ‘영자’가 중심 이야기를 이끈다.
신규 캐릭터는 플랫폼 기능 곳곳에 단계적으로 입혀진다. 24일부터 대화창 기본 이모티콘과 정기 후원용 이모티콘이 새 디자인으로 바뀌며, 후원 수단인 별풍선과 선물하기 등에도 쓰인다. 플랫폼의 주요 사용자 환경(UI) 또한 같은 주제로 개편된다.
캐릭터 출시를 기념하는 유저 이벤트도 이어진다. 내달 13일까지 움직이는 이모티콘 12종을 무료로 나눠주며, 이를 받은 이용자는 영구적으로 소장할 수 있다. 획득한 콘텐츠는 플랫폼 내 커뮤니티 활동에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수퍼스타즈’의 이야기를 담은 공식 채널도 운영한다. 해당 채널에서 캐릭터 소개와 서사를 볼 수 있다. 앞으로도 SOOP은 캐릭터를 활용한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을 꾸준히 늘려갈 방침이다.
Copyright ⓒ 데일리 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