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24일 오전 10시 31분께 강원 횡성군 청일면 갑천리에서 산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산림·소방 당국 등은 헬기 4대, 진화 차량 등 장비 13대, 인력 42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큰불을 잡고 남은 불씨를 끄고 있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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