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대충하려고 했는데 넷플릭스行, 열심히 하기로” (이서진의 달라달라)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서진 “대충하려고 했는데 넷플릭스行, 열심히 하기로” (이서진의 달라달라)

스포츠동아 2026-03-24 11:25:00 신고

3줄요약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배우 이서진과 제작진이 넷플릭스 협업이 미친 영향을 언급했다.

이서진은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에서 “‘이서진의 뉴욕뉴욕’에서 시작한 프로그램이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는 유튜브용으로 촬영했는데 갑자기 넷플릭스와 함께하겠다고 해서 ‘열심히 해야겠구나’ 생각했다. 유튜브 때는 대충하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열심히 해야한다는 마음가짐이 생기더라”고 고백했다.

나영석은 “넷플릭스와의 협업에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원래는 큰 프로그램 사이에서 ‘이서진이 시간 날 때 유튜브용으로 우리끼리 즐겁게 촬영하자’는 마음으로 시작된 프로젝트였다. 넷플릭스가 들어오니까 부담이 되기도 했지만 시청자들이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기도 했다. 즐겁게 촬영했다”고 밝혔다.

김예슬 PD는 “휴대전화 등으로 간단하게 촬영하는 시리즈였는데 넷플릭스에 이렇게 촬영한다고 전하면서 걱정이 많았다. 그랬더니 넷플릭스 측에서 최신형 휴대전화를 준비해주시더라. 역시 글로벌 플랫폼이구나 느꼈다”고 전했다.

‘케냐 간 세끼’에 이어 나영석 사단이 넷플릭스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텍사스를 제2의 고향으로 여기는 ‘텍사스 덕후’ 이서진과 그를 올망졸망 따라나선 나영석 일행의 좌충우돌 여행을 담았다. 24일 공개.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