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달라' 이서진 "유튜브는 대충 했는데, 넷플릭스라면 열심히"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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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달라' 이서진 "유튜브는 대충 했는데, 넷플릭스라면 열심히" [엑's 현장]

엑스포츠뉴스 2026-03-24 11:22: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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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이서진의 달라달라' 이서진

(엑스포츠뉴스 용산, 윤현지 기자) '이서진의 달라달라' 팀이 넷플릭스와 협업하는 소감을 밝혔다.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나영석 PD, 김예슬 PD, 이서진이 참석했다.

'이서진의 달라달라'(이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

이날 이서진은 "'달라달라'가 '뉴욕뉴욕'에서 시작한 것이지 않나. '뉴욕뉴욕2'는 유튜브 용이었는데, 세 번째를 넷플릭스와 함께한다고 해서 열심히 해야겠구나 싶었다. 유튜브는 대충하려고 했는데 넷플릭스는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진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나영석 PD는 넷플릭스와의 협업에 대해 "부담이 안 됐다면 거짓말"이라며 "큰 프로그램 사이 이서진 씨와 즐겁게 촬영하자는 것에서 시작했는데 넷플릭스가 들어오니 부담되기도 했다. 한편으로는 넷플릭스에서 방영되는 이서진의 여행 콘텐츠는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고 부담감은 있었지만 즐겁게 촬영했다"고 말했다.

김예슬 PD는 "이 시리즈가 핸드폰으로 찍고 간단하게 촬영하는 시리즈다. 이렇게 촬영한다고 얘기하면서 걱정이 많았다. 넷플릭스 측에서 퀄리티를 올려주려고 최신형 핸드폰을 준비해 주시더라. 이게 바로 글로벌 플랫폼이구나 느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오늘(24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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