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관세청은 지난 23일 서울세관에서 제12기 관세청 정책기자단(C-STAR)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12기 기자단 모집에는 총 618명이 지원해 25.7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선발된 대학생 및 일반인 24명은 오는 2027년 1월까지 활동한다.
기자단은 국민이 관심 있고 필요로 하는 관세행정 정보를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해 관세청 공식 누리소통망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에 게시한다.
또한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도 국민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는 등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해 대국민 홍보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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