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송가인이 힘든 상태를 고백했다.
23일 송가인 유튜브 채널에는 '송가인 퍼스널 컬러 받으러 갔다가 송가인 속마음 싹 다 털어버린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송가인은 퍼스널 컬러 진단부터 감정 아로마 처방까지 해주는 컬러 테라피 스튜디오를 찾았다.
기분 아로마 4가지와 감정 아로마 6가지 중 송가인은 시트러스 향을 최애로 꼽았다.
이에 대해 전문가는 "늘 무대에 올라가시고 일상을 빡빡하게 보내니까 가인님이 지칠 수밖에 없다"며 "지쳐 있기 때문에 이 향을 선택한 거다. 쉼이 필요할 때 가장 좋은 향으로 선택하는 향"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송가인의 기분 아로마 지표가 공개됐다. 지침, 쳐짐, 복잡, 예민 등 부정적인 감정들이 뒤섞여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지쳐 있고 응원 받고 싶은 현재 상태가 드러나자 송가인은 "충격이다. 내가 요즘에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다"고 털어놨다.
전문가는 "활동한지 굉장히 오래되지 않았냐. 어쩔 수 없다"라고 헤아렸고, 14년 차를 맞은 송가인은 "너무 신기하다"며 감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송가인 채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콘서트서 깜짝 청혼…대답은?
- 2위 유준상 "母 반신마비·父 뇌출혈 사망"…50세에 무너진 이유
- 3위 사유리, 싸늘한 시선 속 이휘재 응원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