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적우가 과거 '나는 가수다' 출연 당시 악플을 받았던 일화를 털어놓았다.
적우는 2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게스트로 출연했다.
적우는 2011년 방송된 MBC 예능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주목 받은 바 있다.
적우는 당시 무명이었던 자신의 상황을 떠올리며 "나는 저런 프로그램에 언제 나가보나 했었다. 그리고 제작진에게 섭외 연락이 왔을 때, 처음엔 거짓말인 줄 알았다"며 놀랐던 마음을 말했다.
"제가 예전엔 얼굴도 예뻤다"는 넉살로 섭외 이유를 전한 적우는 "난 아무것도 한 것이 없는데, 3일 동안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했다. 너무 놀랐다"고 얘기했다.
이어 "그런데 악플이 많더라. '죽어라', '네가 어떻게 저런 무대에 서냐' 비난이 많았다"고 토로했다.
1971년생인 적우는 2004년 데뷔해 활동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했다.
사진 = KBS 1TV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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