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엄현경에 윤다훈·문희경까지…'기쁜 우리 좋은 날' 19人 단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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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훈·엄현경에 윤다훈·문희경까지…'기쁜 우리 좋은 날' 19人 단체 포스터

엑스포츠뉴스 2026-03-24 10:45: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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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기쁜 우리 좋은 날’이 유쾌한 에너지가 가득 담긴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30일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 
 
24일 베일을 벗은 단체 포스터는 마치 휴대폰 애플리케이션 화면 속 인물들을 들여다보는 듯한 독특한 구성으로 눈길을 끈다. 각 인물들의 행복한 웃음은 드라마를 관통하는 밝고 훈훈한 분위기를 극대화시킨다.

포스터에는 극의 중심이 되는 윤종훈(고결 역), 엄현경(조은애), 정윤(고민호), 윤다영(서승리)을 비롯해 부부로 뭉친 김혜옥(강연자)과 선우재덕(조성준), 윤다훈(고대치)과 문희경(은수정), 이상숙(유정란)과 정호빈(서권식), 이호재(고강수)와 정영숙(이영화)이 보기만 해도 저절로 미소 지어지는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성병숙(박순분), 최성원(조은형), 엄혜수(함초롱), 김나리(조은님), 유진석(서승우), 김수아(천지선), 이다은(조빛나)은 각 가족의 구성원이자 독립된 인물로서 이야기의 다채로움을 더하며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릴 예정이다.

특히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은 극 중 가족 안팎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갈등과 화해 그리고 깊어지는 사랑을 통해 진정한 성장을 이뤄가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전망이다.

이와 관련, ‘기쁜 우리 좋은 날’ 제작진은 “숱한 위기와 갈등에도 긍정의 힘을 잃지 않는 인물들의 에너지를 포스터에 담았다”면서 “평범한 일상을 지켜내기 위한 고결과 조은애, 고민호, 서승리의 고군분투와 그 곁을 지키는 가족들의 따스한 이야기를 눈여겨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한 번 다녀왔습니다’, ‘아버지가 이상해’ 등에서 따뜻하고 세심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재상 감독과 ‘수지맞은 우리’, ‘아모르 파티-사랑하라, 지금’ 등에서 트렌디한 필력을 뽐낸 남선혜 작가가 의기투합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은 ‘마리와 별난 아빠들’ 후속으로 오는 3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KBS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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