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위대한 가이드’가 시즌3로 돌아온다.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는 한국 거주 대한외국인이 가이드가 되어 모국의 숨은 명소를 소개하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2023년 파일럿을 시작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가운데, 3월 24일 시즌3 제작 확정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시즌에는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다시 뭉쳐 ‘형제 케미’를 선보인다. 앞선 시즌에서 검증된 조합으로, 한층 강력해진 예능 시너지를 예고한다.
첫 여행지는 ‘에티오피아’로 결정됐다. 커피의 고향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다수 보유한 곳으로, 대자연과 역사, 문화를 아우르는 이색 여행지다.
제작진은 “기존에 보기 어려웠던 새로운 여행지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이라며 “더 강력해진 케미로 돌아온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위대한 가이드3’는 2026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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