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버스킹 강행 속…"전 매니저 법카 논란 有" 폭로+갈등 ing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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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버스킹 강행 속…"전 매니저 법카 논란 有" 폭로+갈등 ing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3-24 10:1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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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과 전 매니저 A씨 사이 공방전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는 '"형! 그냥 가만 계세요" 김동완 前 매니저 저격 전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서 이진호는 최근 김동완 폭로글을 올린 전 매니저 A씨에 대해 "A씨는 실제 김동완의 전 매니저가 맞지만 현장 매니저로 근무했던 인물. 출연료 협상이나 작품 결정에 직접 관여하는 위치는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A씨가 현장 매니저였기 때문에 출연료 협상 및 작품 참여 여부를 결정하는 구조가 아니었다고.

이어 "A씨가 퇴사할 당시 좋지 않은 일이 있었다"며 "회사 법인카드 개인 사용 문제로 갈등이 있었다. A씨는 당시 현장을 떠났다가 복귀를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후 관계가 악화된 것"이라 덧붙였다.

영상이 공개되자 A씨는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며 "제가 현장 매니저였다면 팀장 타이틀을 줬을까"라며 "법인카드 내용은 예민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곧 자세히 말씀드리겠다. 저는 부끄럽지 않다"고 정정했다. 

김동완

최근 김동완은 이전에도 김동완은 "유흥가를 없애려다 전국이 유흥가가 되고 있다. 교회 앞에, 학교 앞에, 파출소 앞에 있는 유흥가를 보며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인정하고 관리해야 한다. 일인 가정이 늘어나는 현실을 방치한 이상 덮어두면 그만이지라는 논리로 넘어가선 안 된다"라며 성매매 합법화 발언을 해 논란이 커지기도 했다. 

그는 엑스포츠뉴스와의 통화 인터뷰에서 "성매매를 다루는 방법이 잘못된 것 같다. 직시하고 관리하는 게 맞는 것 같다. 모르는 체하고 방치하는 게 우려됐다"며 해명에 나섰고 논란이 일단락됐다. 

그러나 며칠 뒤 "아무 이유 없이 딩동 응원 할 사람!?"이라며 여성 BJ 폭행 논란에 휩싸인 MC딩동을 옹호하자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었고, 비판이 지속되자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표현이었습니다. 글은 삭제하겠습니다"라고 사과했다.

김동완

이때 전 매니저 A씨는 김동완에 대해 "술 마시고 라이브 해서 팬들이랑 싸우고 이번에는 영웅이 되고 싶었는지 정신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라며 매니저로 일할 당시에도 김동완이 자신의 조언을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현금이 필요하다며 뮤지컬 섭외를 직접 요청해 출연료를 최대한 끌어올렸지만 이후 출연을 번복해 제작진이 난감한 상황에 놓인 적도 있었다"며 "그런데 내가 퇴사하니까 출연하더라. 이유가 이렇든 저렇든 형은 그때부터 나한테 개XX였다"라고 폭로했다.

김동완은 이에 대해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다"라며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도 경고했다.

하지만 A씨는 멈추지 않고 "헛웃음이 나온다. 내가 지어냈다기엔 좀. 여러가지 파장이 커질까봐 입 닫고 있는 건데"라며 "형 그냥 가만히 계세요. 잘하신 것 없잖아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김동완은 추가 입장은 밝히지 않은 가운데, 신화 데뷔 28주년을 맞았다. 그는 버스킹을 예정대로 진행한다며 구체적인 공지를 올려 눈길을 끌었다. 과연 버스킹에서 폭로와 관련해 직접 입을 열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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