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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브랜드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과 건강 고민을 유형별로 분석해, 과학적 근거 기반의 제품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닥터언은 ‘개인별 건강 상태와 고민은 모두 다르다’는 전제 아래 ‘유니크 앤 언더스탠딩(Unique & Understanding)’을 브랜드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연령·생활 패턴·식습관 등 다양한 변수를 반영해, 고객이 자신의 건강 단계에 맞는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구성했다.
제품군은 고기능성 원료·차별화된 제형을 적용한 ‘프로(PRO)’ 라인과 기본 기능을 합리적 가격대에 담은 ‘베이직(BASIC)’ 라인으로 구분된다.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기초 건강을 케어할 수 있는 원료와 배합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설계됐으며, 스틱포·필름 등 사용·휴대 편의성을 높인 포장 형태도 적용했다.
대표 제품인 ‘닥터언 프로 리포좀 글루타치온 맥스’는 순도 90% 이상 원료를 사용하고, 180mg의 글루타치온을 한 장의 필름에 담았다. 리포좀 공법을적용해 흡수 효율을 높였으며, 구강 점막을 통해 직접 흡수되는 ODF(필름형) 제형을 택한 점이 특징이다.
베이직 라인은 현대인의 필수 영양 루틴에 맞춰 기능별, 건강 고민별 제품군으로 구성됐으며, 라인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출시된 주요 제품은 루테인 지아잔틴 아스타잔틴, 마그네슘, 비타민D, 코엔자임Q10, 비오틴, 밀크씨슬 등 6종이다. 원료는 고품질 기준으로 선별했으며, 국내 제조시설에서 생산해 제품 안정성과 품질 관리를 강화했다. 또한 가격 구조에서 불필요한 비용을 줄여 소비자 부담을 덜고, 접근성을 높였다.
뉴트리 닥터언 브랜드 담당자는 “닥터언은 고객의 다양한 건강 고민을 이너케어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브랜드”라며 “출시 이후 현재까지 총 7종의 제품을 선보였고, 올해 추가 라인업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닥터언 제품은 뉴트리몰을 비롯해 네이버·쿠팡·올리브영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주요 유통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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