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가 무속인?” 박재현 분노…“생각만 해도 기분 더럽다” (X의 사생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전처가 무속인?” 박재현 분노…“생각만 해도 기분 더럽다” (X의 사생활)

스포츠동아 2026-03-24 09:54:58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TV 조선

사진제공|TV 조선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박재현이 전처 한혜주의 근황에 격한 반응을 보였다.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X의 사생활’ 2회에서는 박재현이 16세 연하 전처 한혜주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보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주는 딸과 함께 안정된 일상을 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이 “잘 살고 있다”고 반응한 가운데, 박재현 역시 “이혼 후 마련한 집”이라고 언급하며 과거를 떠올렸다.

하지만 평온한 분위기도 잠시, 특정 이야기가 나오자 박재현은 “생각만 해도 기분이 더럽다”고 말하며 격한 감정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긴장하게 했다.

사진제공|TV 조선

사진제공|TV 조선

이어 공개된 영상에서는 한혜주의 반전 근황이 밝혀졌다. 그는 한복 차림으로 등장해 불당 앞에 섰고, “이혼 후 무속인의 삶을 살고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신내림을 받고 1년 뒤에야 알렸다”는 사실도 전해져 충격을 더했다.

한혜주는 “이혼과 동시에 신내림을 받았다”며 “이혼 역시 신의 길을 가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후 한혜주는 훈훈한 외모의 돌싱남과 소개팅에 나서 또 한 번 시선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박재현은 복잡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미묘한 반응을 보였다.

전처의 새로운 삶과 만남을 마주한 박재현의 진짜 속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X의 사생활’은 24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