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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버케어는 3년간 다양한 수리 혜택을 제공하는 구독형 프리미엄 시계 관리 서비스다. 바이버에서 시계를 구매한 고객이 구매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가입할 수 있다.
오버홀(시계 내부 분해소지), 배터리 교체는 가입 기간 중 횟수 제한 없이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오차 조정, 자성 제거, 방수 테스트, 링크 조절 등의 기본적인 서비스 역시 횟수 제한 없이 무상 제공된다. 프리미엄 폴리싱 서비스은 1회 제공되고, 가입 기간 동안 서비스 이용 이력이 없을시 가입비 전액을 포인트로 지급한다.
해당 서비스는 바이버내 전문 관리 시설 ‘바이버 랩스’를 통해 제공된다. 하이엔드 시계 전문 엔지니어와 진단팀, 폴리셔로 구성된 명품시계 관리 시설로, 모든 진단 및 수리 과정은 실시간 녹화된다.
문제연 바이버 대표는 “명품시계의 진가는 구매 이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서 드러난다”며 “바이버케어가 그 관리의 기준이 될 수 있도록 고객의 시계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이버케어 가입비는 시계 가격에 따라 55만원부터 책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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