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24일 오전 5시 6분께 경기 고양시 덕양구 현천동 자유로 서울 방향에서 추돌 사고가 난 뒤 경차에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량 화재로 한때 일부 도로가 통제됐다.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25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20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3중 추돌 사고 이후 경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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