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회장, 스타필드 청라 점검…"국가대표 랜드마크에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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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회장, 스타필드 청라 점검…"국가대표 랜드마크에 책임감"

연합뉴스 2026-03-24 09:1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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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공식 개장 목표…SSG랜더스 홈구장 사용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지난 23일 인천 청라국제도시의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을 찾아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정용진 회장, 스타필드 청라 현장 방문 정용진 회장, 스타필드 청라 현장 방문

[신세계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4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현장에서 "우리의 미래를 대표할 또 하나의 꿈이 무르익고 있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멀티스타디움을 짓는다는 데에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정 회장은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콘서트 등을 언제라도 열 수 있는 스타디움이 우리나라에도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고 늘 생각했다"며 "스타필드 청라가 완공된다면 세계 각지에서 많은 외국인이 우리나라를 찾는 이유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정 회장은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며 "공사 중에 조금의 빈틈도 없도록 잘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스타필드 청라는 2만3천석 규모의 멀티스타디움과 호텔, 쇼핑몰이 들어서는 세계 최초의 복합 '레저테인먼트' 시설로, 공정률은 40%이며 올해 상반기 중 지붕 공사를 앞두고 있다고 신세계그룹은 설명했다.

신세계그룹은 오는 2027년 말까지 스타필드 청라를 준공해 2028년 초 공식 개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SSG랜더스는 2028년 시즌부터 이곳을 홈구장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스타필드 청라 멀티스타디움 조감도 스타필드 청라 멀티스타디움 조감도

[신세계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aayy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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