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강소라가 둘째를 임신하게 된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강소라가 출연해 4MC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와 만났다.
2020년 10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는 강소라는 이날 '다시 태어나면 지금의 남편과 결혼을 할 거냐'라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강소라는 "아마 안 할 것 같다"면서 "남편을 위해서다. 남편이 마음 고생을 할 것 같다. 남편이 좋다면 한다"고 넉살을 부려 다시 한 번 폭소를 더했다.
강소라는 2020년 8월 결혼 후 2021년 4월 큰딸을, 2023년 12월 둘째 딸을 얻었다.
둘째 태명이 'OMG'인 이유를 묻자 강소라는 "계획된 임신이 아니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강소라는 "첫째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지 않았나. 자리를 잡고 둘째를 가지려고 했었다. 조치도 다 취했는데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다. 운명의 아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SBS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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