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리베리(VERIVERY) 멤버 강민이 스물넷 청춘의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강민의 첫 솔로 싱글 앨범 ‘Free Falling’ 콘셉트 포토 비하인드 이미지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번 비하인드 이미지는 앞서 공개된 Fidget, Faint, Fever 콘셉트 포토의 촬영 현장을 담은 컷아더, 보다 자연스럽고 힘을 뺀 강민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공식 포토에서 보여준 것과는 또 다른 러프한 결의 무드를 담아 카메라 뒤에서의 강민을 더욱 가까이 담아냈다.
강민의 손끝 움직임부터 클로즈업된 눈빛까지 디테일하게 포착한 바. 꾸밈없는 순간 속에서 드러나는 강민의 자연스러운 매력과 완벽한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비하인드 컷만의 특별한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강민이 작사에 참여한 솔로곡 ‘Free Falling’은 다이내믹한 리듬과 기타, EP의 앙상블이 어우러지는 컨템포러리 알앤비 팝 트랙이다. 사랑과 상처를 반복하며 서로를 밀어내고 다시 끌어안는 관계 속에서 위태롭게 추락하며 맴도는 두 사람의 불안한 감정을 그려냈다. 앨범은 26일 발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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