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전남 여수에서 경운기가 농로를 이탈해 밭도랑으로 추락해 80대 운전자가 숨졌다.
25일 여수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26분께 여수시 화양면 한 밭도랑에서 80대 남성 A씨가 경운기 바퀴에 깔려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다.
경찰은 경운기가 농로를 달리다 밭도랑으로 추락하는 과정에서 A씨가 경운기 바퀴에 깔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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