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11번 사업에 실패한 전 메이저리거 김병현이 새로운 사업을 노린다.
김병헌은 24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TOP4에 오른 정호영 셰프의 도움을 받는다.
촬영 당시 김병현의 소시지 가게에 ‘흑백요리사’ TOP4 정호영 셰프가 방문했다. 이날 정호영은 김병현의 가게를 찾기 위해 한동안 헤매는 모습을 보였다. “간판이 안 보여. 어딨는 거야?”라며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에 MC들조차 “저게 뭐냐”라며 혀를 내둘렀고, 아직도 제대로 된 간판을 달지 않은 김병현에게 잔소리를 쏟아냈다.
우여곡절 끝에 가게에 도착한 정호영은 김병현을 위해 특별한 선물까지 건넸다. ‘절친’ 김병현을 위해 두 팔 걷고 나선 정호영 셰프는 일일 알바생으로 변신, “그만 망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도와줄게”라며 주방부터 홀까지 직접 뛰어들며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 그는 가게 매출을 끌어올릴 특급 레시피는 물론, 실전 손님 응대 노하우까지 아낌없이 전수했다
‘연쇄창업마’ 김병현을 위한 정호영 셰프의 ‘특급 솔루션’은 24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