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BS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종민이 구체적인 2세 계획을 밝혔다.
25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종민이 늦깎이 아빠 준비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3년간 사랑받아온 대표 육아 예능으로, 제14회 인구의 날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김종민은 48세 나이에 첫 아빠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하며 “오는 4~5월 임신해서 내년 초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고 싶다”며 구체적인 2세 계획까지 공개했다.
김종민은 자연임신을 목표로 건강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설탕과 밀가루를 줄이고 있다”며 생활 습관을 바꾸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세를 위한 노력과 의지가 고스란히 드러난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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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은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고 말하며 아이들과 교감에 나섰다. 첫 아빠 연습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김종민이 출연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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