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SBS에 따르면 드라마 ‘나인 투 식스’는 박민영, 육성재, 고수 캐스팅을 확정 짓고 2026년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촬영에 돌입한다.
‘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 온 이성적인 법무팀 차장 강이지와 다정함이 무기인 감성적인 인턴 한선우의 이야기를 담은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다.
박민영은 크로닉모터스 법무팀의 워커홀릭 차장 강이지 역을 맡았다. 연애와 결혼은 결국 호르몬 작용이라 생각하는 이성적인 강이지는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와 이상적인 본부장 박현태를 만나 가슴 뛰는 변화를 겪는 인물이다.
육성재는 현실에서 보기 힘든 이상적인 연하남 한선우로 변신한다. 크로닉모터스 법무팀 인턴으로 입사한 한선우는 빠른 상황 판단력과 성실함으로 팀 내 신뢰를 얻는 캐릭터로, 따뜻함과 책임감을 동시에 갖춘 연하남이다.
고수는 크로닉모터스 코리아에 새로 파견된 본부장 박현태로 분해 삼각 구도를 형성한다. 박현태는 실력만으로 강이지를 평가하는 인물이다. 특히 고수의 로맨스 출연은 약 15년 만으로, 그가 보여줄 새로운 매력의 본부장 캐릭터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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