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퀀시 튠 페이스’로 스피드 '업'…PXG '라이트닝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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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퀀시 튠 페이스’로 스피드 '업'…PXG '라이트닝 드라이버'

이데일리 2026-03-24 08:1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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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PXG가 비거리 향상과 관용성 강화를 동시에 겨냥한 신형 ‘라이트닝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프리퀀시 튠 페이스를 적용해 임팩트 시 에너지 전달 효율을 높이고 볼 스피드를 끌어올렸으며, 카본 소재 확대와 고MOI 설계를 통해 안정성과 일관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PXG 라이트닝 드라이버 시리즈. (사진=카네)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PXG의 공식수입원 카네는 올해 초 라이트닝 드라이버 시리즈를 선보이며 성능을 세분화한 4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라이트닝 투어, 라이트닝 투어 미드, 라이트닝 맥스 10K+, 라이트닝 맥스라이트로 구성돼 투어 프로부터 아마추어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핵심 기술은 ‘프리퀀시 튠 페이스’(Frequency Tuned Face)다. 임팩트 순간 고유 진동 주파수를 형성해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보다 빠른 볼 스피드를 구현한다.

헤드 하부에는 강화된 스파인 솔 디자인을 적용해 불필요한 진동을 억제하고 안정적인 타구를 유도한다. 또한 카본 섬유 사용 비율을 확대해 무게 배분 효율을 높였으며, 특히 라이트닝 맥스 모델은 약 84%까지 카본 소재를 적용해 관성모멘트(MOI)를 극대화했다.

페이스 표면에는 정밀 가공된 ‘에칭 페이스’ 기술을 적용해 스핀 컨트롤 성능을 개선하고, 젖은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탄착군을 유지하도록 했다.

‘라이트닝 투어’와 ‘투어 미드’는 컴팩트한 헤드로 상급자와 투어 레벨 골퍼에 안성맞춤이다. ‘라이트닝 맥스 10K+’와 ‘맥스라이트’는 미국골프협회(USGA) 허용 최대 수준인 1만 관성모멘트(MOI)를 구현해 비거리와 관용성을 중시하는 아마추어 골퍼에게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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