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스 제이, 동생상 비보 속 결혼 “네 몫까지 열심히 살게” [전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트랙스 제이, 동생상 비보 속 결혼 “네 몫까지 열심히 살게” [전문]

일간스포츠 2026-03-24 07:43:56 신고

3줄요약
사진=김견우 SNS
그룹 트랙스 출신 제이(김견우)가 품절남이 됐다.

제이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최근에 우리 가족에게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큰 슬픈 일과 또 나의 결혼이라는 큰일을 치르게 됐다”며 동생상 비보와 결혼 소식을 함께 전했다.

이어 “슬픈 일이 있을 땐 함께 울어주시고 또 행복한 일이 있을 땐 함께 웃어주시고 격려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 받은 만큼 더 베풀고 더 열심히 살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끝으로 그는 먼저 세상을 떠난 동생을 향해 “오빠가 네 몫까지 더 열심히 아빠, 엄마 모시고 잘 살겠다. 아무 걱정하지 말고 항상 웃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라. 많이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제이는 2004년 트랙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현재 배우 겸 프로듀서 김견우로 활동 중이다.

다음은 제이 SNS 글 전문

최근에 저희 가족에게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큰 슬픈일과 또 저의 결혼이라는 큰 일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슬픈일이 있을땐 함께 울어주시고 또 행복한 일이 있을땐 함께 웃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받은만큼 더 베풀고 더 열심히 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내동생 유진아.
오빠가 네 몫까지 더 열심히 아빠 엄마 모시고 잘 살게.
아무 걱정말고 항상 웃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
많이 사랑해❤️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