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내 히라이 사야가 아들 하루의 굿즈 출시 소식을 전했다.
사야는 지난 23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아들 하루의 사진과 함께 굿즈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루는 풍성한 머리카락이 돋보이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공개된 굿즈에는 하루의 특징을 살린 캐릭터가 다양한 제품으로 제작돼 눈길을 끈다.
사야는 “하루 굿즈를 판매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사실 그림은 취미이고, 제 아이의 굿즈라니 괜히 죄송한 마음이 들어 상품화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이어 “하지만 좋은 기회를 얻게 됐고, 하루와 제 그림을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는 것에 감사하다”며 “상품을 통해 여러분과 이어질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실현하게 됐다”고 전했다.
특히 “저희에게 오는 모든 수익은 좋은 곳에 기부할 생각”이라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사야는 “디자인은 하루 사자머리(100일), 긴 머리(200일), 소년 머리(300일) 때의 그림으로 마음을 담아 만들었다”며 굿즈 제작 과정도 설명했다.
현재 해당 굿즈는 국내에서 판매 중이며, 해외 판매는 오는 4월 3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8세인 심형탁은 지난 2023년 17살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해 지난해 1월 아들 하루 군을 얻었다.
현재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 고정 출연 중이다.
사진 = 사야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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