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전원생활 로망 고백…“딸 재이도 너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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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전원생활 로망 고백…“딸 재이도 너무 좋아해”

스포츠동아 2026-03-24 07:0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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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수홍이 딸 재이와 함께한 봄 캠핑에서 전원생활 로망을 솔직하게 꺼냈다.

23일 김숙의 유튜브 채널에는 ‘재이가 뭘 좋아할지 몰라서 고모가 다 준비해봤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숙은 박수홍 가족과 함께 봄 캠핑을 즐기며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김숙은 박수홍의 딸 재이와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그는 “재이가 웃는다. 이렇게까지 놀아줘야 하는 건가. 이제 집에 가야 할 시간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숙은 재이를 위해 인생 첫 한치 요리에도 도전했다. 재이는 폭풍 먹방으로 화답했고, 이를 본 김숙은 “너 맛을 아는구나?”라고 반응했다. 박수홍 역시 “재이가 너무 좋아한다. 이거 제주도에서 잡은 건가. 또 잡아줄 수 있나”라고 말하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과정에서 박수홍은 전원생활에 대한 바람도 내비쳤다. 그는 아내 김다예 씨에게 “이렇게 사는 것도 좋지 않나. 서울은 너무 각박하고 일도 치열하니 여기 와서 힐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재이도 너무 좋아하지 않나. 우리 재이가 캠핑 체질인가 보다”라고 덧붙였다.

김숙은 박수홍 가족을 위해 숙성 김치로 만든 무생채 봄동 비빔밥과 된장찌개도 준비했다. 김다예 씨는 “육아하느라 못 먹다가 지금 먹는다. 재이도 텐트가 있으니 너무 좋아한다”고 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박수홍은 재이에게 “여기 너무 마음에 들지 않나. 고모가 자고 가라고 할 테니 자고 가야겠다”고 말했고, 김숙은 “왜 자꾸 애한테 강요를 하냐. 이러다 이사 가겠다”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박수홍은 2021년 김다예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재이를 두고 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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