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24일 대전, 세종, 충남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당분간 밤낮의 기온 차가 10∼20도로 크게 벌어지겠다.
현대 대전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낮 최고 기온은 대전 19도, 세종 19도 등 16∼19도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도 약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으니 화재, 산불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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