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홍석천, 생일파티서 딸 결혼 밝힌다…“박보검·이병헌 올 수도”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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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홍석천, 생일파티서 딸 결혼 밝힌다…“박보검·이병헌 올 수도”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동아 2026-03-24 06:08: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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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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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홍석천이 생일파티 초대 리스트로 시선을 끌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홍석천은 55세 생일파티를 직접 기획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조선의 사랑꾼’에서 홍석천은 딸의 결혼을 앞두고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홍석천은 “생일파티에서 딸 결혼을 발표하려 한다”고 말하며 파티를 하나의 무대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이어 “지난해 파티를 쉬었더니 왜 안 하냐는 말이 많았다”며 다시 준비하게 된 이유도 덧붙였다.

특히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 초대 라인업이 눈길을 끌었다. 홍석천은 “재중이는 부를 것”이라며 김재중을 언급했고, “우리 보검이 오면 좋겠다. 스케줄 되면 이병헌 배우도 올 수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홍석천의 마당발 인맥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TV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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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역시 김재중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초등학교 때 팬클럽 활동을 했다. 전화 연결 후 잠도 못 잤다”고 말하며 설렘을 표현했다.

이날 홍석천은 파티 콘셉트를 ‘시상식’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연말 시상식에 한 번도 초대받지 못했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매니저에게 “시상식 없으면 방송 그만하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또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파티 준비를 돕는 지인들도 등장했다. 홍석천은 “예쁜 것들”이라며 흐뭇함을 드러냈고, 유쾌한 입담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편 홍석천은 과거 조카들을 입양해 키운 사실을 밝히며 가족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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