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영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아영이 40kg 몸매와 반전 먹성을 동시에 공개했다.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대치동 수학강사 이아영은 최근 SNS를 통해 일상 속 먹방 영상을 공개했다. 이아영은 “일주일에 빵 30개는 먹는 것 같다”고 밝히며 놀라운 식사량을 드러냈다.
영상 속 이아영은 강의 전후는 물론 이동 중에도 빵을 챙겨 먹는 모습을 보였다. 이아영은 “강의 하나 찍고 간식으로 먹고, 수학 문제 풀기 전 탄수화물 필수”라며 빵을 즐겼고, “택시에서도 버터프레첼을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아영의 빵 30개 루틴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아영은 최근 벌크업 근황도 전했다. 이아영은 “요즘 너무 벌크업해서 저녁을 건강하게 먹으려고 했는데 배가 안 찬다”며 “소라빵 먹고 피자까지 다시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배 안 차서 계속 서서 먹는다”고 덧붙여 반전 먹성을 보여줬다.
이아영 SNS 캡처
이아영은 앞서 저체중 고민을 털어놓으며 “40kg을 만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이아영은 건강 회복을 위해 식사량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아영은 류시원과 2020년 결혼한 19세 연하 아내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출연 이후 대치동 수학강사와 ‘일타 여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아영 40kg, 빵 30개, 벌크업 근황 등 관련 키워드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