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아내’ 이아영, 40kg인데 폭식…“서서 계속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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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 아내’ 이아영, 40kg인데 폭식…“서서 계속 먹는다”

스포츠동아 2026-03-24 03:4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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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 SNS 캡처

이아영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아영이 40kg 몸매와 반전 먹성을 동시에 공개했다.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대치동 수학강사 이아영은 최근 SNS를 통해 일상 속 먹방 영상을 공개했다. 이아영은 “일주일에 빵 30개는 먹는 것 같다”고 밝히며 놀라운 식사량을 드러냈다.

영상 속 이아영은 강의 전후는 물론 이동 중에도 빵을 챙겨 먹는 모습을 보였다. 이아영은 “강의 하나 찍고 간식으로 먹고, 수학 문제 풀기 전 탄수화물 필수”라며 빵을 즐겼고, “택시에서도 버터프레첼을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아영의 빵 30개 루틴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이아영은 최근 벌크업 근황도 전했다. 이아영은 “요즘 너무 벌크업해서 저녁을 건강하게 먹으려고 했는데 배가 안 찬다”며 “소라빵 먹고 피자까지 다시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배 안 차서 계속 서서 먹는다”고 덧붙여 반전 먹성을 보여줬다.

이아영 SNS 캡처

이아영 SNS 캡처

이아영은 “빵만 먹는 줄 아는데 밥도 먹는다”며 “덕분에 살이 조금 쪘다”고 전했다. 젤리, 과자, 미니 햄버거 등 다양한 간식까지 이어지는 식습관이 눈길을 끈다.

이아영은 앞서 저체중 고민을 털어놓으며 “40kg을 만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이아영은 건강 회복을 위해 식사량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아영은 류시원과 2020년 결혼한 19세 연하 아내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출연 이후 대치동 수학강사와 ‘일타 여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아영 40kg, 빵 30개, 벌크업 근황 등 관련 키워드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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