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신’ 김세연 “2.5kg 아들” 갑자기 출산…한 달 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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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여신’ 김세연 “2.5kg 아들” 갑자기 출산…한 달 조산

스포츠동아 2026-03-23 22:31: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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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SNS 캡처

김세연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세연이 한 달 일찍 아들을 낳고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SBS 스포츠 아나운서 김세연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득남 소식을 직접 알렸다. 김세연은 신생아 아들 사진과 함께 출산 과정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김세연은 “3월 20일 갑자기 아기가 태어났다”며 “한 달 빨리 태어나서 놀랐지만 아기도 저도 건강하다”고 밝혔다. 이어 “자연분만으로 순산했다”고 전하며 출산 상황을 설명했다.

김세연 SNS 캡처

김세연 SNS 캡처

특히 김세연은 “2.5kg이라서 아주 조그맣고 귀엽다”며 “부리입이 매력적인 내 아들”이라고 덧붙여 애정을 드러냈다. 김세연의 솔직한 출산 후기와 근황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세연은 출산 이후 계획도 전했다. 김세연은 “잠시 휴식기를 가진 뒤 초여름부터 다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혀 복귀 시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김세연은 2016년 SBS 스포츠에 입사해 ‘베이스볼S’, ‘SBS 골프 아카데미’ 등을 진행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5월 결혼한 김세연은 결혼 약 1년 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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