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어깨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블랙 오프숄더 톱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가녀린 어깨선과 슬림한 바디라인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의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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