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2시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하남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2시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이데일리 2026-03-23 21:04:40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이지은 기자] 23일 오후 5시 57분께 경기 하남시 덕풍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지하층에서 불이 났으나 2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119 로고. (사진=연합뉴스)


소방당국에 따르면 해당 공장은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연면적 271㎡ 규모 3층 건물이다.

공장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7대와 인력 51명을 투입해 오후 8시 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 당시 공장 내부에 있던 10여명은 대피했고, 인근 주택에 있던 주민 1명은 소방당국에 구조됐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검은 연기가 치솟자 하남시는 재난안전문자를 발송해 인근 주민과 차량 운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발화 지점과 화재 원인,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