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과 이란은 지난 이틀 동안 중동에서의 적대 행위를 완전히 종식시키기 위한 매우 훌륭하고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음을 기쁘게 보고드린다”면서 “이번 주 내내 계속될 심도 있고 상세하며 건설적인 대화의 분위기와 어조를 바탕으로 저는 국방부에 현재 진행 중인 회담과 논의의 성공적인 결과를 조건으로 이란의 발전소 및 에너지 기반 시설에 대한 모든 군사 공격을 5일간 연기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21일 “지금부터 48시간 이내에 아무런 위협 없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지 않는다면 미국은 가장 큰 발전소를 시작으로 이란의 각종 발전소를 공격해 초토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해당 발언은 21일 오후 7시 44분 게재, 그가 제시한 48시간 시한은 23일 오후 7시 44분(한국시간 24일 오전 8시 44분)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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