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전 여친' 킴 카다시안, 이번엔 F1 황제와 열애설…日 그랑프리 앞두고 도쿄 데이트 '딱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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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전 여친' 킴 카다시안, 이번엔 F1 황제와 열애설…日 그랑프리 앞두고 도쿄 데이트 '딱 걸렸다'

엑스포츠뉴스 2026-03-23 19:28: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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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F1 황제 루이스 해밀턴과 세계적 셀럽 킴 카다시안의 열애설이 또 불거졌다.

이번에는 일본 도쿄에서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3일(한국시간) "킴 카다시안과 루이스 해밀턴이 도쿄에서 함께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불을 지폈고, 팬들은 깜짝 놀랐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해밀턴과 카다시안이 지난 주말 도쿄에서 다정하게 산책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이미 지난 몇 주간 두 차례 걸쳐 함께 있는 모습이 목격된 두 사람의 열애설에 다시 한번 불을 지핀 셈이다.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린 슈퍼볼 경기에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고, 1월 말에는 코츠월드의 한 고급 호텔에 함께 체크인 하는 모습이 사진으로 찍혔다.

그리고 도쿄에서 함께 있는 사진이 찍힌 것이다. 현재 해밀턴은 중국 그랑프리를 끝낸 후 일본 그랑프리 참가를 앞두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데일리메일은 "팬들이 SNS에 올린 영상에는 해밀턴과 카다시안이 거리를 걸으며 놀란 행인들에게 인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며 "해밀턴은 카다시안과 함께 있는 동안 기분이 좋아 보였고, 팬들에게 손을 흔드는 모습까지 보였다"고 전했다.

해밀턴은 F1 역사상 최다 우승 기록(7회)를 보유한 리빙 레전드다. 최근 중국에서 열린 중국 그랑프리에서는 3위를 차지했으며 곧 일본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헐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댐슨 이드리스가 주연을 맡은 2025년 영화 'F1'의 공동 제작을 맡았고, 카메오 출연까지 했던 해밀턴은 최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오스카 시상식에 카다시안과 함께 참여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중국 대회 출전으로 인해 무산됐다.

대신 카다시안만 이 행사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메일은 "해밀턴은 중국 그랑프리로 인해 카다시안과 함께 레드카펫 데뷔를 할 기회를 놓쳤다"면서 "양측 모두 공식적으로 인정하진 않았으나 비밀리에 연인 관계를 맺었다는 소문이 최근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해밀턴은 카다시안과 열애설에 대해 질문을 받았으나 '내 사생활이다. 그에 대해선 얘기하지 않겠다'며 질문을 일축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다시안은 과거 축구계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열애설이 불거지며 축구 팬들에게도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사진=데일리메일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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