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김진경 의장은 지난 20일 수원 경기종합노동복지회관에서 열린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보육 현장에서 활동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연합회 대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이임식과 취임식, 신임 임원 소개, 위촉장 수여 등이 이어졌다.
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임기 동안 보육 현장을 위해 힘써온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을 위한 헌신은 경기도 보육 환경을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임 회장 취임과 관련해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이 경기도 전체 보육 현장 발전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했다.
또한 보육 현장의 어려움에 대해서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현장 종사자들을 위해 도의회도 보다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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