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로로, ‘더 글로우 2026’ 2년 연속 출격…떼창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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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더 글로우 2026’ 2년 연속 출격…떼창 터졌다

스포츠동아 2026-03-23 18:44: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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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더 글로우 2026’ 무대를 달궜다. Z세대 대표 아티스트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켰다.

한로로는 지난 2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더 글로우 2026’에 출연해 약 1만5000명의 관객과 호흡했다. 2년 연속 무대다.

이날 ‘스테이지37’ 서브 헤드라이너로 오른 한로로는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세트리스트로 초반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내일에서 온 티켓’으로 포문을 열고 메시지성 인트로로 몰입도를 더했다.


‘금붕어’, ‘비틀비틀 짝짜꿍’, ‘입춘’으로 흐름을 탄 그는 특유의 감성과 에너지를 오가며 무대를 장악했다.

착장 변화로 분위기를 뒤집은 뒤 ‘ㅈㅣㅂ’, ‘먹이사슬’, ‘용의자’까지 밴드 사운드를 몰아붙이며 페스티벌 열기를 끌어올렸다. Z세대 록스타다운 순간이었다.

특히 ‘0+0’, ‘사랑하게 될 거야’ 무대에서는 떼창이 터졌다. 현장 분위기는 단숨에 정점으로 치달았다.

피날레 곡 ‘보수공사’로 무대를 마무리한 한로로는 관객과 깊이 교감했다. 공연 종료 후에도 이름을 연호하는 함성이 이어졌다.

이날 어센틱 걸밴드 프로젝트도 깜짝 공개됐다. 코러스 세션 참여는 물론, 세계관 확장까지 예고했다.

한편 한로로는 ‘더 글로우’를 시작으로 봄 페스티벌 시즌에 돌입한다. 4월 ‘그린캠프페스티벌 2026’ 첫 헤드라이너, 5월 ‘서울재즈페스티벌’ 출연을 앞두고 있다. 4월 2일에는 신곡 ‘애증’을 발매한다.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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