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이그니스(대표 박찬호)가 클린 뷰티 브랜드 ‘오원(O1)’을 새롭게 선보이고 ‘오원 효소 클렌징 볼’ 3종을 출시했다.
오원은 피부 균형과 건강한 피부 환경에 초점을 맞춘 브랜드로, 피부 친화적인 성분과 기술을 바탕으로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번 론칭을 통해 이그니스는 뷰티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시장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된 효소 클렌징 볼은 글로벌 화장품 ODM 기업 코스맥스의 신기술이 적용된 제품으로 기존 파우더 제형을 개선해 한 알씩 사용하는 볼 타입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오원 효소 클렌징 볼’은 물에 닿으면 부드럽게 녹아 풍성한 거품을 형성하며, 피부 노폐물과 묵은 각질을 자극 없이 제거한다. 리파아제, 파파인, 프로테아제 등 3종 복합 효소 성분을 함유됐다. 이를 통해 각질 제거, 클렌징, 피부 컨디셔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3 in 1 제품으로 완성됐다.
또한 한 알씩 사용하는 컴팩트한 볼 타입 제형으로 제작돼 운동, 여행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환경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 역시 강점이다.
라인업은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3종으로 구성됐다. ‘쌀 효소 클렌징 볼’은 피부결 정돈과 톤업 케어에, ‘팥 효소 클렌징 볼’은 피지 및 모공 케어에, ‘시카 효소 클렌징 볼’은 민감 피부 진정과 피부 장벽 케어에 도움을 준다.
오원 브랜드총괄 조연경 이사는 “코스맥스의 신기술과 이그니스의 상품기획 역량을 결합해 완성한 효소 클렌징 볼은 간편함과 효능을 동시에 구현한 차세대 클렌징 솔루션”이라며 “한국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까지 브랜드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그니스는 단백질 식사대용 브랜드 ‘랩노쉬’와 닭가슴살 브랜드 ‘한끼통살’ 등 통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색조 브랜드 ‘브레이(BRAYE)’와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엑쎄라피(XTHERAPY)’를 잇따라 선보이며 뷰티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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