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 F7 모디세이, 데뷔 앞두고 리얼리티로 스며든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중남 F7 모디세이, 데뷔 앞두고 리얼리티로 스며든다

일간스포츠 2026-03-23 18:05:41 신고

3줄요약
모디세이. (사진=원시드 제공)
그룹 모디세이가 신규 예능 ‘세이 세이 모디세이’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유쾌한 팀 케미를 선보였다.

오는 4월 13일 정식 데뷔를 앞둔 모디세이(헝위, 판저이, 리즈하오, 린린, 수런, 이첸, 로완)는 지난 20일 Mnet 리얼 버라이어티 ‘세이 세이 모디세이’를 첫 공개했다. 이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아이돌로 성장하기 위한 본격적인 여정의 포문을 열며, 다채로운 매력과 가능성을 드러냈다.

‘세이 세이 모디세이’는 다양한 오디션과 서바이벌을 통해 선발된 ‘중남 F7’ 모디세이가 K팝 시장을 향한 도전에 나서는 과정을 담은 프로젝트형 리얼리티다. 멤버들은 다양한 미션과 예능 챌린지에 참여하며 글로벌 아이돌로 성장해 가는 여정을 담는다. 특히 여행지 곳곳에서 펼쳐지는 예측 불허 게임과 멤버들의 꾸밈없는 일상이 어우러져,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매력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1회에서는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자기소개가 시작부터 눈길을 끌었다. 판저이는 “내가 널(팬) 좋아해도 될까?”라며 팬들을 향한 과감한 멘트를 남겼고 린린과 로완, 수런, 이첸 등 멤버들은 감성적인 표현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각자의 색깔을 드러냈다. 여기에 헝위와 리즈하오는 “오늘부터 널(팬) 내 것으로 만들겠다”는 카리스마 넘치는 한마디로 유머와 자신감을 동시에 발산, ‘글로벌 루키’다운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멤버들을 태운 버스가 동해 바다로 향하며 본격적인 여정의 막이 올랐다. 이들은 첫 번째 미션인 ‘한국어 능력 테스트’에 도전해 ‘네 글자 이어 말하기’, ‘초성 게임’, ‘줄줄이 말해요’ 등 다양한 게임을 소화하며 예능감을 발휘했다. 서툰 듯하면서도 열정 가득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고, 이어진 ‘휴게소 간식 레이스’에서는 허둥지둥하는 와중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리얼한 팀 케미를 완성했다.

동해 바다에 도한 뒤에는 체력 테스트 미션이 이어지며 분위기가 한층 뜨겁게 달아올랐다. 깃발 레이스와 저녁 메뉴를 건 미션 등 예측 불가 상황 속에서도 멤버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팀워크를 다졌고, 특히 겨울 바다 입수 여부를 둘러싼 긴장감 넘치는 순간들이 펼쳐지며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끌어올렸다

한편 모디세이는 ‘보이즈 2 플래닛’과 ‘플래닛C : 홈레이스’를 통해 결성된 7인조 글로벌 보이그룹이다. 오는 4월 13일 데뷔 싱글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