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갈등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1,510원대를 넘어선 23일 인천국제공항 환전소에서 여행객들이 환전을 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16.7원 오른 1,517.3원에 마감했지만, 은행 창구는 1,530원대, 공항 환전소는 1,570원 수준까지 오르며 체감 환율은 더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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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갈등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1,510원대를 넘어선 23일 인천국제공항 환전소에서 여행객들이 환전을 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16.7원 오른 1,517.3원에 마감했지만, 은행 창구는 1,530원대, 공항 환전소는 1,570원 수준까지 오르며 체감 환율은 더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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