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입양인이 엄마를 찾습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해외 입양인이 엄마를 찾습니다 

이슈야 2026-03-23 17:44:42 신고

 

 

저를 낳고 떠나신 거 알아요. 

근데 원망 안 해요.

1984년 11월, 경남 통영 작은 산부인과. 거제에서 혼자 올라와 공장에서 일하던 스물 남짓한 여성이 갓 태어난 아기를 두고 병원을 나섰어요. 

세상이 너무 가혹했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그 아기가 저예요.미국으로 입양되어 잘 자랐어요. 

근데 40년이 지난 지금도 궁금해요. 어머니는 지금 어디서 어떻게 지내시는지. 

그날 어떤 마음으로 저를 보내셨는지.그저 한 번 만나서 "저 잘 자랐어요" 라고 말하고 싶어요.

친생모 성함 문○○ (1961~1963년생 추정), 

거제 출신, 당시 통영 북신동 일신산부인과에서 출산하셨어요.

엄마에게 이 글이 닿을 수 있도록 한 번만 좋아요 눌러주실 수 있을까요? ?

 

 -------------------------------------------------------------------------------------------

꼭 찾으셨음 좋겠다...



Copyright ⓒ 이슈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