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사장 발령 무산 위기... 최재성 돌연 ‘번복’ 왜 (붉은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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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사장 발령 무산 위기... 최재성 돌연 ‘번복’ 왜 (붉은 진주)

일간스포츠 2026-03-23 17:29: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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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제공


박진희의 계획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긴다.

23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18회에서는 김단희(박진희)의 바이오 사업부 사장 발령이 돌연 보류되며 극 전개에 긴장감이 더해진다.

앞서 박태호(최재성)는 클로이 영입에 성공할 경우 김단희에게 사장 자리를 맡기고 사업 리브랜딩 전권을 넘기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이날 그는 입장을 번복하며 김단희를 당혹스럽게 만든다.

이와 함께 최유나(천희주)는 클로이(남상지)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발등 흉터를 확인하고 유전자 검사까지 진행하는 등 집요한 추적을 이어가며 서스펜스를 끌어올렸다. 김단희 역시 클로이의 수상한 행보를 감지하고 경계심을 늦추지 않는 상황이다.

공개된 사진 속 박태호는 김단희의 발령을 미루는 대신 의문의 자료를 건네며 철저한 검증을 요구한다. 그러나 이 조건은 김단희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커 긴장감을 더한다.

아델 그룹 내 입지를 확대하려는 김단희에게 바이오 사업권은 반드시 필요한 상황. 예상치 못한 제동 속에서 그가 위기를 돌파하고 사장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붉은 진주’ 18회는 이날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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