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 목포시장 후보 경선이 양자 대결로 확정됐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23일 목포시장 경선 참여자로 강성휘·이호균 후보를 발표했다.
권리당원 50%, 국민 여론조사(안심번호) 50% 방식으로 6·3 지방선거에 나설 민주당 후보를 가리게 된다.
민주당은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17곳의 경선 후보자와 방식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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