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에이징케어 용품 브랜드 '디펜드'가 '장시간 00의 즐거움'을 주제로 디지털 광고캠페인을 런칭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요실금을 겪는 소비자들의 심리적 장벽을 완화하고 즐거운 일상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디펜드의 2025년 조사에 따르면 시니어 층은 전용 제품 사용 후 심리적 안정감을 회복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캠페인 영상은 런칭 열흘 만에 조회수 650만 회를 돌파해 높은 공감을 얻고 있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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