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중국 항저우·난징 접수...현지 팬사인회→·팬미팅까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파우, 중국 항저우·난징 접수...현지 팬사인회→·팬미팅까지

일간스포츠 2026-03-23 16:50:37 신고

3줄요약
파우.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파우가 중국 주요 도시에서 팬사인회와 팬미팅을 열고 글로벌 팬들과 밀착 소통을 이어가며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파우는 21일 항저우에서 팬사인회, 22일 난징에서 팬미팅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올해 초 싱글 앨범 ‘컴 트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후 곧바로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에 나서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항저우에서 진행된 팬사인회는 대면 이벤트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구성돼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멤버들은 팬들과 직접 눈을 맞추며 사인을 건네는 것은 물론, 짧지만 가까이에서 인사를 나누는 하이-바이 이벤트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여기에 포토회까지 더해지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22일 난징 팬미팅에서는 한층 확장된 구성으로 팬들과의 교감을 이어갔다. 대면 사인회와 하이-바이 이벤트는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까운 거리에서 팬들 과 소통했다. 파우는 중국어로 직접 인사를 건네고 대화를 나누는 등 현지 팬들을 향한 진심을 전했으며,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며 현장을 한층 더 뜨겁게 달궜다.

앞서 파우는 싱글 앨범 ‘컴 트루’ 활동을 통해 글로벌 차트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성장세를 입증한 바 있다. 음악과 무대 그리고 팬들과의 진심 어린 교감으로 ‘성장형 올라운더’로 꾸준한 도약을 이어가고 있는 파우의 향후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