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 "안정환, 현 시점 최고의 MC…축구 그림자 안 보이더라" (용형5)[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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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안정환, 현 시점 최고의 MC…축구 그림자 안 보이더라" (용형5)[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3-23 16:5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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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윤두준이 '용감한 형사들5' 새 MC로 안정환, 권일용, 곽선영과 호흡을 맞춘다.

23일 온라인을 통해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안정환, 권일용, 곽선영, 윤두준이 참석했다. 

'용감한 형사들'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뛰어다니는 형사들의 피땀어린 진짜 이야기. 현직 형사들이 출연해 사건에 대한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범죄 예방법도 알려주는 등 재미와 정보, 의미를 모두 담은 프로그램이다. 

2022년 4월 첫방송을 시작해 시즌5까지 이어왔다. 이번 시즌에는 곽선영, 윤두준이 새롭게 합류해 기존 멤버인 안정환, 권일용 프로파일러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윤두준과 곽선영은 시즌5 MC 새롭게 합류하게 됐다. 이날 '섭외를 받고 어땠냐'는 질문에 윤두준은 "'왜 저를?'이라는 생각을 가장 많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개인적으로 애청하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다는 생각이 없다. 제가 닿을 수 없는 곳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안을 받았을 때 신기했다. 또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정환이 형이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그룹에서는 리더지만 '용감한 형사들5'에서는 막내가 됐다. 윤두준은 "제가 올해 서른여덟이다. 내일모레 마흔인데 막내라고 하니까 신기하고 감사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주변에서 어떤 축하를 받았냐'는 말에는 "하이라이트 멤버들과는 20년 가까이 지내서 프로그램 들어간다고 해서 이제는 '축하해' 그런 말은 없다. 사실 멤버들 보다 주위에서 '용형'을 이렇게 많이 보는지 처음 알게 됐다. 회사 분들도 많이 보시더라. 특히 엄마 아빠가 보시는 줄 몰랐는데 너무 좋아하셔서 그분들의 응원을 가장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 

첫 녹화를 마친 소감도 전했다. 윤두준은 "시청할 때랑 다른 분위기기라 심적으로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범죄 예방이라는 사명감도 있어서 무거웠다"고 털어놨고, 곽선영은 "시청자 입장으로 보는 것과 여기서 실제 형사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의 갭이 엄청 크더라. 몰입감이 너무나 강해서 떨쳐내는 게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윤두준은 "저는 정환이 형의 오랜 팬이자 그동안 프로그램도 같이 많이 했다. 이번에 함께하면서 느낀 건 지금 이 시점 대한민국 최고의 MC라는 거다. 형이 정점에 올라섰구나 느꼈다. 이제 더 이상 축구의 그림자가 보이지 않는구나 싶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 시즌5'는 오는 27일 오후 9시50분 첫방송된다.

사진 = E채널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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