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9월까지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 추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파주시, 9월까지 하천·계곡 불법 점용시설 정비 추진

경기일보 2026-03-23 16:25:28 신고

3줄요약
파주시청 전경. 파주시 제공
파주시청 전경. 파주시 제공

 

파주시가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 행위를 집중 단속하기로 했다.

 

23일 시에 따르면 최병갑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조직(TF)을 꾸리고 9월30일까지 본격적인 정비에 나선다.

 

전담 조직은 하천관리과를 총괄 부서로 하고 농업정책과, 산림정원과, 각 읍·면과의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대상은 국가하천, 지방하천, 소하천을 비롯해 농업용 도랑과 국·공유림 및 사유림 계곡까지 포함하며 전방위적인 점검과 정비를 추진한다.

 

현장 실사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검색, 민원신고 등을 병행해 사각지대 없는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불법 점용시설 적발 시 즉시 원상복구 명령 절차를 이행하고 1·2차 계고 후에도 미이행 시 변상금 부과, 고발, 과태료 처분,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위반 사항은 건축디자인과 허가과, 위생과 등 관련 부서에 통보해 신속히 조치한다.

 

최병갑 부시장은 “상습적인 불법 점용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고 체계적으로 정비해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 환경을 돌려 드리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