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넷마블이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모바일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을 미리 내려받을 수 있으며 플레이는 24일부터 가능하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지난 17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으로 먼저 출시됐으며 모바일 버전과 사용하던 계정을 연동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하나의 계정으로 콘솔, PC, 모바일에서 자유롭게 게임을 이어갈 수 있다.
정식 출시를 맞아 인게임 보상도 준비했다. 별의 파편 약 5만9000개와 상시 영웅 뽑기권 90개를 받을 수 있으며 SSR 등급 영웅, SSR 무기, 제작 무기 상자, 추가 뽑기권, 별의 파편 등 다양한 아이템도 제공한다. 원작 주인공을 얻을 수 있는 픽업과 전용 코스튬 이벤트도 다음달 8일까지 진행된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원작 만화 '일곱 개의 대죄'의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RPG로 원작의 세계관에 멀티버스 설정을 더해 오리지널 스토리를 제공한다. 출시 버전에는 원작 캐릭터와 오리지널 캐릭터 등 18종의 영웅이 등장한다.
전투는 4명의 영웅으로 팀을 구성해 상황에 따라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영웅과 무기 조합, 협력 기술로 전략성을 높였다. 오픈월드에서 친구와 파티를 꾸려 모험하거나 보스에 도전하는 멀티플레이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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