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이제는 ‘밀라노의 여왕’… 김지원이 출국길에 뿌린 파란색 광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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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여왕? 이제는 ‘밀라노의 여왕’… 김지원이 출국길에 뿌린 파란색 광채

스타패션 2026-03-23 16:02: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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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원이 불가리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로 우아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김지원이 불가리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로 우아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3월 22일, 배우 김지원이 밀라노에서 열리는 불가리 하이 주얼리 이벤트 참석을 위해 선보인 공항 주얼리 패션이 화제다.

2024년부터 불가리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김지원은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에클레티카(ECLETTICA)’가 공개되는 브랜드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이탈리아로 향했다. 이 날 김지원은 심플하면서도 도회적인 룩에 불가리 주얼리를 포인트로 매치하여 센스있는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아이템은 푸른 빛의 ‘디바스 드림(Divas’ Dream)’ 네크리스로, 부채꼴 시그니처 모티프와 펜던트에 세팅된 딥 블루 컬러의 라피스 라줄리가 어우러져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해당 네크리스는 디바스 드림 컬렉션 스프링 에디션으로, 라피스 라줄리 스톤 특유의 깊이감과 생동감이 느껴지며,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국내에선 한정 수량으로만 만나볼 수 있다.

김지원이 매혹적인 '세르펜티 큐오레 1968 탑 핸들' 가방과 함께 감각적인 주얼리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김지원이 매혹적인 '세르펜티 큐오레 1968 탑 핸들' 가방과 함께 감각적인 주얼리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김지원이 자주 착용했던 하트 쉐입 불가리 가방 역시 다시금 화제가 됐는데, 블랙, 레드 컬러에 이은 화이트 컬러의 ‘세르펜티 큐오레 1968 탑 핸들’은 매혹적인 세르펜티 스타일 핸들이 돋보이며 룩에 김지원 다운 세련미를 더했다. 이 외에도 옐로 골드 소재의 비제로원, 세르펜티 그리고 불가리 투보가스 브레이슬릿과 링을 믹스매치해 럭셔리 메종의 앰버서더다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한 김지원은 팬들의 배웅 속에 출국길에 올랐다.

한편, 로만 하이 주얼러 불가리가 선보이는 2026 하이 주얼리 컬렉션 ‘에클레티카(ECLETTICA)’는 정교한 미학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건축·조각·회화에서 영감을 받아 하이 주얼리와 하이엔드 워치의 새로운 예술적 지평을 제시하는 컬렉션이다.

김지원은 앰버서더로서 밀라노 현지에서 펼쳐지는 주얼리 쇼와 갈라 디너에 참석하며, 에클레티카가 선사하는 예술적이고 웅장한 순간을 경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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