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비웨이브 이적 후 첫 행보…7주년 팬콘 '어스스 아일랜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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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 비웨이브 이적 후 첫 행보…7주년 팬콘 '어스스 아일랜드' 성료

지라운드 2026-03-23 16:00: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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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사진=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그룹 원어스(ONEUS)가 소속사 이적 후 첫 팬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새로운 도약의 신호탄을 쐈다.

원어스는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26 원어스 팬콘 : 웰컴 투 어스스 아일랜드(2026 ONEUS FANCON : Welcome to US’s ISLAND)’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원어스는 팬들의 뜨거운 함성 속 ‘스톱 앤 무브(STOP & MOVE)’와 ‘나우(Now)’를 연이어 선보이며 화려한 오프닝을 장식했다. 이어 ‘목소리를 찾아라!’, ‘리듬 단어 게임’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키워드에 맞춘 드레스업 미션 등으로 객석에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4세대 대표 퍼포머’다운 무대 장악력도 여전했다. 유닛 스테이지를 비롯해 ‘그레네이드(Grenade)’, ‘가자(LIT)’, ‘발키리(Valkyrie)’ 등 원어스의 음악 여정을 망라하는 선곡과 에너제틱한 댄스 커버 무대는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별한 이벤트도 돋보였다. 원어스는 공식 팬덤 ‘투문(TO MOON)’의 생일을 맞아 깜짝 파티를 준비해 감동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팬들과 함께 케이크 초를 불며 기념일을 축하하는가 하면, 팬들의 소원을 직접 들어주는 시간을 갖는 등 남다른 팬 사랑을 입증했다.

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원어스가 팬들과 함께 만들어낸 이번 팬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뜻깊다”며 “현장을 가득 채워준 팬들의 응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원어스만의 음악과 콘텐츠로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옮긴 뒤 첫 공식 행보로 팬콘을 택한 원어스는 이번 공연을 통해 건재한 화력을 과시했다. 독보적인 정체성과 퍼포먼스로 존재감을 각인시켜 온 이들이 새로운 소속사에서 펼쳐낼 활약에 가요계의 이목이 쏠린다.

한편 팬콘을 성료한 원어스는 향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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