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아리랑', 해외 주요 외신 극찬 쏟아져… "엘비스 프레슬리 이후 전례 없는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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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아리랑', 해외 주요 외신 극찬 쏟아져… "엘비스 프레슬리 이후 전례 없는 행보"

메디먼트뉴스 2026-03-23 15:49: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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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에 전 세계 주요 매체들이 일제히 주목하며 이들의 화려한 귀환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 외신들은 이번 앨범의 높은 음악적 완성도와 깊이 있는 서사, 그리고 타이틀곡 SWIM이 던지는 메시지에 대해 찬사를 보냈다.

미국 대중음악 전문지 롤링스톤은 아리랑으로 완벽한 컴백을 증명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이번 활동을 블록버스터급 복귀라고 평가했다. 매체는 방탄소년단이 그룹의 정체성과 한국적 뿌리를 강조하는 동시에 음악적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했다며, 각자의 시간을 보낸 멤버들이 다시 모여 전 세계 팬들과의 연결고리를 더욱 견고히 했다고 분석했다.

미국 공영 라디오 NPR 역시 방탄소년단이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결을 구축했음을 보여주는 결과물이라고 평했다. 특히 다시 뭉친 멤버들이 이전보다 훨씬 단단해진 결속력으로 팀의 방향성을 선명하게 드러냈다는 점에 주목했다. 롤링스톤 UK는 앨범 평점에 5점 만점을 부여하며 방탄소년단을 하나의 문화적 현상이자 글로벌 확장의 상징이라고 극찬했다.

타이틀곡 SWIM에 대한 호평도 뜨겁다. 미국 빌보드는 이 곡이 앨범의 중심을 단단히 잡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할리우드 리포터는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직관적으로 담아내 커리어의 중대한 전환점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포브스 또한 곡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무대 장악력을 높게 평가했다.

영국 BBC는 방탄소년단의 귀환 그 자체가 대중음악계에 큰 의미를 지닌다고 짚었으며, 뉴욕타임스는 앨범 발매와 넷플릭스 공연 생중계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를 두고 엘비스 프레슬리를 제외하면 전례를 찾기 어려운 행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방시혁 의장이 총괄 프로듀싱을 맡은 정규 5집 아리랑은 방탄소년단만의 정체성과 보편적인 인간의 감정을 조화롭게 담아낸 작품이다. 특히 타이틀곡 SWIM은 삶의 거친 파도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헤엄쳐 나아가는 태도를 노래하며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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